스프링 DB 1편 - 데이터 접근 핵심 원리 (13) - 자바 예외 이해 - 1
인프런 스프링 DB 1편 - 데이터 접근 핵심 원리편을 학습하고 정리한 내용 입니다.
예외 계층
스프링이 제공하는 예외 추상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바 기본 예외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실무에 필요한 체크 예외와 언체크 예외의 차이와 활용 방안에 대해서도 알아보자.

Object: 예외도 객체이다. 모든 객체의 최상위 부모는Object이므로 예외의 최상위 부모도Object이다.Throwable: 최상위 예외이다. 하위에Exception과Error가 있다.Error: 메모리 부족이나 심각한 시스템 오류와 같이 애플리케이션에서 복구 불가능한 시스템 예외이다.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는 이 예외를 잡으려고 해서는 안된다.- 상위 예외를
catch로 잡으면 그 하위 예외까지 함께 잡는다. 따라서 애플리케이션 로직에서는Throwable예외도 잡으면 안되는데, 앞서 이야기한Error예외도 함께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애플리케이션 로직은 이런 이유로Exception부터 필요한 예외라고 생각하고 잡으면 된다. - 참고로
Error도 언체크 예외이다.
- 상위 예외를
Exception: 체크 예외- 애플리케이션 로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최상위 예외이다.
Exception과 그 하위 예외는 모두 컴파일러가 체크하는 체크 예외이다. 단RuntimeException은예외로 한다.
RuntimeException: 언체크 예외, 런타임 예외- 컴파일러가 체크하지 않는 언체크 예외이다.
RuntimeException과 그 자식 예외는 모두 언체크 예외이다.RuntimeException의 이름을 따라서RuntimeException과 그 하위 언체크 예외를 런타임 예외라고 많이 부른다.
예외 기본 규칙
예외는 폭탄 돌리기와 같다. 잡아서 처리하거나, 처리할 수 없으면 밖으로 던져야한다.

예외에 대해서는 2가지 기본 규칙을 기억하자.
- 예외는 잡아서 처리하거나 던져야 한다.
- 예외를 잡거나 던질 때 지정한 예외뿐만 아니라 그 예외의 자식들도 함께 처리된다.
- 예를 들어서
Exception을catch로 잡으면 그 하위 예외들도 모두 잡을 수 있다. - 예를 들어서
Exception을throws로 던지면 그 하위 예외들도 모두 던질 수 있다.
- 예를 들어서
참고: 예외를 처리하지 못하고 계속 던지면 어떻게 될까?
- 자바
main()쓰레드의 경우 예외 로그를 출력하면서 시스템이 종료된다. - 웹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여러 사용자의 요청을 처리하기 때문에 하나의 예외 때문에 시스템이 종료되면 안된다. WAS가 해당 예외를 받아서 처리하는데, 주로 사용자에게 개발자가 지정한, 오류 페이지를 보여준다.

체크 예외 기본 이해
Exception과 그 하위 예외는 모두 컴파일러가 체크하는 체크 예외이다. 단RuntimeException은 예외로 한다.- 체크 예외는 잡아서 처리하거나, 또는 밖으로 던지도록 선언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컴파일 오류가 발생한다.
코드로 이해해보자.
Checked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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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kage hello.jdbc.exception.basic;
import lombok.extern.slf4j.Slf4j;
import org.junit.jupiter.api.Test;
import static org.assertj.core.api.Assertions.assertThatThrownBy;
@Slf4j
public class CheckedTest {
@Test
void checked_catch() {
Service service = new Service();
service.callCatch();
}
@Test
void checked_throw() {
Service service = new Service();
assertThatThrownBy(()-> service.callThrow()).isInstanceOf(MyCheckedException.class);
}
/**
* Exception을 상속받은 예외는 체크 예외가 된다.
*/
static class MyCheckedException extends Exception {
public MyCheckedException(String message) {
super(message);
}
}
/**
* Checked 예외는
* 예외를 잡아서 처리하거나, 던지거나 둘중 하나를 필수로 선택해야 한다.
*/
static class Service {
Repository repository = new Repository();
/**
* 예외를 잡아서 처리하는 코드
*/
public void callCatch() {
try {
repository.call();
} catch (MyCheckedException e) {
log.info("예외 처리, message={}", e.getMessage(), e);
}
}
/**
* 체크 예외를 밖으로 던지는 코드
* 체크 예외는 예외를 잡지 않고 밖으로 던지려면 throws 예외를 메서드에 필수로 선언해야한다.
*/
public void callThrow() throws MyCheckedException {
repository.call();
}
}
static class Repository {
public void call() throws MyCheckedException {
throw new MyCheckedException("ex");
}
}
}
Exception을 상속받은 예외는 체크 예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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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ic class MyCheckedException extends Exception {
public MyCheckedException(String message) {
super(message);
}
}
MyCheckedException는Exception을 상속받았다.Exception을 상속받으면 체크 예외가 된다.- 참고로
RuntimeException을 상속받으면 언체크 예외가 된다. 이런 규칙은 자바 언어에서 문법으로 정한 것이다. - 예외가 제공하는 여러가지 기본 기능이 있는데, 그 중에 오류 메시지를 보관하는 기능도 있다. 예제에서 보는 것처럼 생성자를 통해서 해당 기능을 그대로 사용하면 편리하다.
먼저 예외를 잡아서 처리하는 코드를 실행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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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void checked_catch() {
Service service = new Service();
service.callCatch();
}
service.callCatch()에서 예외를 처리했기 때문에 테스트 메서드까지 예외가 올라오지 않는다.
실행 순서를 분석해보자.
test→service.callCatch()→repository.call()[예외 발생, 던짐]test←service.callCatch()[예외 처리] ←repository.call()test[정상 흐름] ←service.callCatch()←repository.call()
Repository.call()에서 MyUncheckedException예외가 발생하고, 그 예외를 Service.callCatch()에서 잡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실행 결과 로그를 보면 첫줄은 우리가 남긴 로그가 그대로 남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그런데 두 번째 줄 부터 예외에 대한 스택 트레이스가 추가로 출력된다.
- 이 부분은 로그를 남길 때 로그의 마지막 인수에 예외 객체를 전달해주면 로그가 해당 예외의 스택 트레이스를 추가로 출력해주는 것이다.
log.info("예외 처리, message={}", e.getMessage(), e);여기서 마지막에 있는e이다.
체크 예외를 잡아서 처리하는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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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void callCatch() {
try {
repository.call();
} catch (MyCheckedException e) {
// 예외 처리 로직
}
}
- 체크 예외를 잡아서 처리하려면
catch(..)를 사용해서 예외를 잡으면 된다. - 여기서는
MyCheckedException예외를 잡아서 처리한다.
catch는 해당 타입과 그 하위 타입을 모두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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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void callCatch() {
try {
repository.call();
} catch (Exception e) {
//예외 처리 로직
}
}
catch에MyCheckedException의 상위 타입인Exception을 적어주어도MyCheckedException을 잡을 수 있다.catch에 예외를 지정하면 해당 예외와 그 하위 타입 예외를 모두 잡아준다.- 물론 정확하게
MyCheckedException만 잡고 싶다면catch에MyCheckedException을 적어주어야 한다.
이번에는 예외를 처리하지 않고, 밖으로 던지는 코드를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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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void checked_throw() {
Service service = new Service();
assertThatThrownBy(()-> service.callThrow()).isInstanceOf(MyCheckedException.class);
}
service.callThrow()에서 예외를 처리하지 않고, 밖으로 던졌기 때문에 예외가 테스트 메서드까지 올라온다.- 테스트에서는 기대한 것 처럼
MyCheckedException예외가 던져지면 성공으로 처리한다.
실행 순서를 분석해보자.
test→service.callThrow()→repository.call()[예외 발생, 던짐]test←service.callThrow()[예외 던짐] ←repository.call()test[예외 도착] ←service.callThrow()←repository.call()
체크 예외를 밖으로 던지는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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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void callThrow() throws MyCheckedException {
repository.call();
}
- 체크 예외를 처리할 수 없을 때는
method() throws예외를 사용해서 밖으로 던질 예외를 필수로 지정해주어야 한다. 여기서는MyCheckedException을 밖으로 던지도록 지정해주었다.
체크 예외를 밖으로 던지지 않으면 컴파일 오류 발생

throws를 지정하지 않으면 컴파일 오류가 발생한다.Unhandled exception:hello.jdbc.exception.basic.CheckedTest.MyCheckedException
- 체크 예외의 경우 예외를 잡아서 처리하거나 또는
throws를 지정해서 예외를 밖으로 던진다는 선언을 필수로 해주어야 한다.
참고로 체크 예외를 밖으로 던지는 경우에도 해당 타입과 그 하위 타입을 모두 던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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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void callThrow() throws Exception {
repository.call();
}
throws에MyCheckedException의 상위 타입인Exception을 적어주어도MyCheckedException을 던질 수 있다.throws에 지정한 타입과 그 하위 타입 예외를 밖으로 던진다.- 물론 정확하게
MyCheckedException만 밖으로 던지고 싶다면throws에MyCheckedException을 적어주어야 한다.체크 예외의 장단점
체크 예외는 예외를 잡아서 처리할 수 없을 때, 예외를 밖으로 던지는
throws예외 를 필수로 선언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컴파일 오류가 발생한다. 이것 때문에 장점과 단점이 동시에 존재한다. - 장점: 개발자가 실수로 예외를 누락하지 않도록 컴파일러를 통해 문제를 잡아주는 훌륭한 안전 장치이다.
- 단점: 하지만 실제로는 개발자가 모든 체크 예외를 반드시 잡거나 던지도록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너무 번거로운 일이 된다. 크게 신경쓰고 싶지 않은 예외까지 모두 챙겨야 한다.
언체크 예외 기본 이해
RuntimeException과 그 하위 예외는 언체크 예외로 분류된다.- 언체크 예외는 말 그대로 컴파일러가 예외를 체크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 언체크 예외는 체크 예외와 기본적으로 동일하다. 차이가 있다면 예외를 던지는
throws를 선언하지 않고, 생략 할 수 있다. 이 경우 자동으로 예외를 던진다.
체크 예외 VS 언체크 예외
- 체크 예외: 예외를 잡아서 처리하지 않으면 항상
throws에 던지는 예외를 선언해야 한다. - 언체크 예외: 예외를 잡아서 처리하지 않아도
throws를 생략할 수 있다.
언체크 예외 전체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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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kage hello.jdbc.exception.basic;
import lombok.extern.slf4j.Slf4j;
import org.junit.jupiter.api.Test;
import static org.assertj.core.api.Assertions.assertThatThrownBy;
@Slf4j
public class UncheckedTest {
@Test
void unchecked_catch() {
Service service = new Service();
service.callCatch();
}
@Test
void unchecked_throw() {
Service service = new Service();
assertThatThrownBy(() -> service.callThrow())
.isInstanceOf(MyUncheckedException.class);
}
/**
* RuntimeException을 상속받은 예외는 언체크 예외가 된다.
*/ static class MyUncheckedException extends RuntimeException {
public MyUncheckedException(String message) {
super(message);
}
}
/**
* UnChecked 예외는
* 예외를 잡거나, 던지지 않아도 된다.
* 예외를 잡지 않으면 자동으로 밖으로 던진다.
*/ static class Service {
Repository repository = new Repository();
/**
* 필요한 경우 예외를 잡아서 처리하면 된다.
*/ public void callCatch() {
try {
repository.call();
} catch (MyUncheckedException e) {
//예외 처리 로직
log.info("예외 처리, message={}", e.getMessage(), e);
}
}
/**
* 예외를 잡지 않아도 된다. 자연스럽게 상위로 넘어간다.
* 체크 예외와 다르게 throws 예외 선언을 하지 않아도 된다.
*/ public void callThrow() {
repository.call();
}
}
static class Repository {
public void call() {
throw new MyUncheckedException("ex");
}
}
}
크게 다르진 않다.
언체크 예외를 잡아서 처리하는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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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y {
repository.call();
} catch (MyUncheckedException e) {
//예외 처리 로직
log.info("error", e);
}
- 언체크 예외도 필요한 경우 이렇게 잡아서 처리할 수 있다.
언체크 예외를 밖으로 던지는 코드 -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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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void callThrow() {
repository.call();
}

- 언체크 예외는 체크 예외와 다르게
throws예외 를 선언하지 않아도 된다. - 말 그대로 컴파일러가 이런 부분을 체크하지 않기 때문에 언체크 예외이다.
언체크 예외를 밖으로 던지는 코드 -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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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void callThrow() throws MyUncheckedException {
repository.call();
}
- 참고로 언체크 예외도
throws 예외를 선언해도 된다. 물론 생략할 수 있다. - 언체크 예외는 주로 생략하지만, 중요한 예외의 경우 이렇게 선언해두면 해당 코드를 호출하는 개발자가 이런 예외가 발생한다는 점을 IDE를 통해 좀 더 편리하게 인지할 수 있다. (컴파일 시점에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니고, IDE를 통해서 인지할 수 있는 정도이다.)
언체크 예외의 장단점
언체크 예외는 예외를 잡아서 처리할 수 없을 때, 예외를 밖으로 던지는 throws 예외를 생략할 수 있다. 이것 때문에 장점과 단점이 동시에 존재한다.
- 장점: 신경쓰고 싶지 않은 언체크 예외를 무시할 수 있다. 체크 예외의 경우 처리할 수 없는 예외를 밖으로 던지려면 항상
throws 예외를 선언해야 하지만, 언체크 예외는 이 부분을 생략할 수 있다. 이후에 설명하겠지만, 신경 쓰고 싶지 않은 예외의 의존관계를 참조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다. - 단점: 언체크 예외는 개발자가 실수로 예외를 누락할 수 있다. 반면에 체크 예외는 컴파일러를 통해 예외 누락을 잡아준다.
체크 예외와 언체크 예외의 차이는 사실 예외를 처리할 수 없을 때 예외를 밖으로 던지는 부분에 있다. 이 부분을 필수로 선언해야 하는가 생략할 수 있는가의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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